뭐하냐? 이젠 홍준표 데려와라~~ 더욱 흥미로와지는 대선의 향기 ~~
전체 책임
윤석열 50 %
이준석 25 %
김건희 20 %
나머지 기타 5%
대략 이정도가 아닌가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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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이 대통령에 실패했을때, 그 책임을 묻는다면 말이다.
대통령 후보라는 사람이 그 중심도 못잡고, 계속해서 언론에 휘둘리다 볼짱다보고,
그의 아내는 연일 쏟아지는 가짜인생에 대한 비리로
대선 캠프를 못살게 굴더니, 느닷없는 도망쇼로 국민들에게 웃음을 주는가 하면,
당 대표라는 자는
비단주머니 3개를 들고 있다고 자랑하더니,
그 비단주머니에 독가스라도 넣어두었는지,
비단 주머니 까기도 전에 스스로 퍼진 독가스에 자기 자신이 먼저 취한 상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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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가관이다.
이런 흥미진진한 대선은 태어나서 정말 처음이다.
막장드라마 보는 것 보다, 정치뉴스에 관심가는 것이 나만 그럴까?
이쯤되면,
이젠 마지막 막장카드 홍준표를 준비해야 하는 것 아닌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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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대방은
지금 경쟁자의 막장드라마 출연에 싱글벙글
안되던 밥짓기에 역시나 잿가루가 날리는 것이 아닌,
어디서 금가루가 떨어진 모양새.
안되던 단합도, 솔선수범, 자연스럽게 한대뭉치며,
그냥~~ 경쟁자를 압도해 버릴 수준...
이것으로 대선 끝난 것인가?
그런데,
이런 대막장의 클라이막스에 오른 논픽션 드라마를
유일하게 끝내버릴 인물이 등장을 기다리는데..
홍준표라 감히 이야기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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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이 힘의 '자중지란' 이 막장 드라마에 끝을 만들 인물
(그런데 그 회차가 이제 얼마 안남았어 ㅠ ㅠ...)
그의 엄청난 활약을 기대한다.
뭐~~ 그리 크게 기대하는 건 아니고...
앞으로도 국민에게 더욱 즐거움을 던져주는
대선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램정도..
이런 맛에 정치를 보는 거지뭐 ~
혹시나 허경영 후보가 이런 대막장 드라마를 끝낼 인물이라면
그 또한 환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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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그에게는 그 진심이라는게 느껴지니까...
안철수는 몇년전 이미 끝난 막장 드라마의 주인공이라..
더 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은.....
과연 이 드라마는 어떻게 끝을 맺을까?
"팝콘사러 가야 겠군 !!"
레볼루션투데이 /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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